2009년 09월 01일
2009년의 9월이 왔씁니다.
아... 얼마동안 기달렸던 9월이었던가...?
자세한건 말년휴가나 혹은 제대하고 적겠지만.
그동안 9월이 오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주위 사람 모두가...
"9월은 오지않아" "9월이 올것 같냐?" ...
... 그래도 왔습니다.
소녀도 집에 갈 날이 온겁니다.
참고로 동기놈은 무려 저보다 4일이나 빨리나가는 덕에 배아프죠...
4, 6, 8 로...
내가 제일 마지막... ;ㅁ;
아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애들 연가 하나도 안쓸때 난 혼자서 8일이나 썼는데...
8일쓰고도 그정도 나가면 잘 나가는거지 뭐...
어여와라... 다음주...
솔직히... 술이 엄청 땡기는군요...-_-; 한 4주 이상 못마신듯...
Ps. 입대할때 담궈둔 제대주(인삼주)가 날 기달리는군요...
말년이니깐...
오랫만에 막창이라도 먹으러 가볼가나...?
베갈도 근 2년간 못 마셔본듯 하공..
와와와와와~~~ 행복한 고민즁 ~///ㅅ/// ♡
인데... 다음주는 언제 오누...;ㅁ;
자세한건 말년휴가나 혹은 제대하고 적겠지만.
그동안 9월이 오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주위 사람 모두가...
"9월은 오지않아" "9월이 올것 같냐?" ...
... 그래도 왔습니다.
소녀도 집에 갈 날이 온겁니다.
참고로 동기놈은 무려 저보다 4일이나 빨리나가는 덕에 배아프죠...
4, 6, 8 로...
내가 제일 마지막... ;ㅁ;
아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애들 연가 하나도 안쓸때 난 혼자서 8일이나 썼는데...
8일쓰고도 그정도 나가면 잘 나가는거지 뭐...
어여와라... 다음주...
솔직히... 술이 엄청 땡기는군요...-_-; 한 4주 이상 못마신듯...
Ps. 입대할때 담궈둔 제대주(인삼주)가 날 기달리는군요...
말년이니깐...
오랫만에 막창이라도 먹으러 가볼가나...?
베갈도 근 2년간 못 마셔본듯 하공..
와와와와와~~~ 행복한 고민즁 ~///ㅅ/// ♡
인데... 다음주는 언제 오누...;ㅁ;
# by | 2009/09/01 18: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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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 걸려와서 격리되지 말고-
그것도 걱정인게... 전역 대기 된다드라;;; ;ㅁ;
대전에 한참 돌고 있다는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