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5일
자미두수로 본 당신의 운명은?
이 사람은 품위가 있으며 매사 침착하고 도량이 넓은 사람인데 다방면으로 기량이 뛰어난 지도자 타입으로 고집과 자존심이 세며 자기 주장이 강하다.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들이 막 대하지는 못하는 사람이고 왠지 믿음을 주는 인물로 양보를 하는 듯하면서도 상대의 기분을 거스리지 않고 자기 뜻대로 이끄는 힘이 있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있고 효자 효녀로 집에서는 밖의 일을 얘기를 안하는 편이며 강자에겐 강하게 처세를 하고 약자에겐 약한 면이 있어 오히려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잘 당하는 일면이 있다.
이 사람은 자기가 맡은 일은 거의 완벽하게 처리를 하고 뒷마무리도 깔끔하지만 남이 시키는 일은 잘 안 하는 성격으로 기껏 옆에서 거드는 정도이다. 무엇이든 확실하기 전에는 말을 잘 안 하고 남에게 거절하는 것도 점잖게 말을 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자기의 비밀은 얘기를 잘 안 하는 사람이다. 너무 비밀을 감추다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갈 때도 있고 할말을 잘 안 하는 것이 단점이다. 그리고 평소 작은 일에는 양보를 잘 하지만 손익관계에선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으며 남의 잘못을 한 두 번은 이해를 잘하지만 그 이상은 용납을 하지 않는다.
이 사람은 남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스스로도 남의 구속이나 지적을 받는 것을 피하는 스타일로 큰 일에 맞서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처리하는 위기관리 능력이 있고 비밀을 발설 안 하는 성격으로 한번 기억한 것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또한 봉건적인 면도 있어서 어른에게 예의를 지킬 줄 알고 양보도 잘하며 아무리 슬프고 힘들어도 겉으로는 내색을 않고 속으로 우는 타입이고 어떤 일을 할 때도 남들이 모르는 사이에 거의 완성을 해놓고는 확실해지면 말을 한다 하겠다. 또한 친구도 다양한데 가운데나 막내인 사람이 많고 자기가 아쉬워도 아부는 잘 못하는 편이며 상대방에게 할 말은 확실하게 하는 성격이고 때에 따라선 유머나 애교도 떨 줄 아는 여유도 있다. 쓸데없는 말이 별로 없어 실수를 안하며 자기가 들어주지 못할 일은 누가 부탁을 해도 애매하게 대답하는 성격이고 남에게 도움을 받을 때도 적당히 빼면서 받는 사람이라 하겠다.
이런 사람은 환경이 좋아 제대로 성장하면 고위직까지 오르는 팔자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삶의 파란이 많고 인간 고해가 많은 사람으로 공부를 못했으면 신하 없는 임금이나 마찬가지.
일반 직장보다는 국가 관직에 있는 것이 가장 좋으며 금융이나 무역, 사법, 고위 관리직, 고급 유통업 등 자율적인 권한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특수 전문직에 잘 맞는다. 이 사람은 학창시절에도 친구간에 중심역할을 하는 타입이고 누가 간섭하는 것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며 공부하는 스타일로 학벌이 있고 많이 배우면 큰일도 해볼만한 그릇이니 기왕 할거면 유학도 갔다와야 제대로 코스를 밟는다 하겠다. 공부는 서기로 홀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따라주며 맞는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서울대, 고대, 성균관대, 홍대, 건대, 단대, 세종대, 중앙대, 이대, 숙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괜찮고 전공은 사법, 행정, 외교, 금융, 무역, 컴퓨터, 귀금속, 미술 디자인, 경영, 경제, 어학, 예체능 등 전문분야가 잘 맞는다.
대개 종교는 불교에서 많고 종종 천주교에도 있으며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나서 짝수 년에 결혼해야 문제가 별로 생기지 않는데 이 사람들의 특징으론 결혼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 평소 대인 관계에선 남녀간 대화도 잘하고 잘 어울리지만 유독 결혼 상대로 만나면 진행이 더디고 속도 잘 안 주게되며 서로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힘들어 뜸만 들이다가 세월만 보내고 흐지부지하는 것이 문제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잘 안하는 편이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서로 궁합만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루는 것이 좋고 상대도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로 자수성가를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자는 결혼에 실패하기가 쉬운데 결혼을 하고 나서 힘들어도 애를 낳으며 이혼이 잘 안되며 만약 이혼을 한다면 남자가 스스로 나가던가 애를 떠맡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상대로는 인물이나 학벌보다 인간 됨됨이를 봐야하며 그리 잘생기진 않았지만 개성이 강하고 심지가 굳으며 뒤가 없는 성격으로 솔직 담백한 맛이 있는 사람이다.
품위 있고 침착하며 도랑도 잘탄다네...(네?)
양보도 많고 일도 꼼꼼하다는데...(난 아니다;)
연애는 꽝( 시작전부터 좌절....)
상대는 인간됨됨이라... OK! . 제가 좀 까다롭슴.
한두번의 실수는 실수. 반복되면 실수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라...v
좋은 말도 많고 나쁜 말?도 많네요. 나쁜 말은 잘 참고하고 좋은 말은 칭찬으로 받아 들이죠 뭐..
안맞는 애기는 수정해 나가면 되겠지...?
하는 곳 http://egosan.com/menu_02_1.html < -클릭?
이 사람은 자기가 맡은 일은 거의 완벽하게 처리를 하고 뒷마무리도 깔끔하지만 남이 시키는 일은 잘 안 하는 성격으로 기껏 옆에서 거드는 정도이다. 무엇이든 확실하기 전에는 말을 잘 안 하고 남에게 거절하는 것도 점잖게 말을 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자기의 비밀은 얘기를 잘 안 하는 사람이다. 너무 비밀을 감추다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갈 때도 있고 할말을 잘 안 하는 것이 단점이다. 그리고 평소 작은 일에는 양보를 잘 하지만 손익관계에선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으며 남의 잘못을 한 두 번은 이해를 잘하지만 그 이상은 용납을 하지 않는다.
이 사람은 남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스스로도 남의 구속이나 지적을 받는 것을 피하는 스타일로 큰 일에 맞서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처리하는 위기관리 능력이 있고 비밀을 발설 안 하는 성격으로 한번 기억한 것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또한 봉건적인 면도 있어서 어른에게 예의를 지킬 줄 알고 양보도 잘하며 아무리 슬프고 힘들어도 겉으로는 내색을 않고 속으로 우는 타입이고 어떤 일을 할 때도 남들이 모르는 사이에 거의 완성을 해놓고는 확실해지면 말을 한다 하겠다. 또한 친구도 다양한데 가운데나 막내인 사람이 많고 자기가 아쉬워도 아부는 잘 못하는 편이며 상대방에게 할 말은 확실하게 하는 성격이고 때에 따라선 유머나 애교도 떨 줄 아는 여유도 있다. 쓸데없는 말이 별로 없어 실수를 안하며 자기가 들어주지 못할 일은 누가 부탁을 해도 애매하게 대답하는 성격이고 남에게 도움을 받을 때도 적당히 빼면서 받는 사람이라 하겠다.
이런 사람은 환경이 좋아 제대로 성장하면 고위직까지 오르는 팔자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삶의 파란이 많고 인간 고해가 많은 사람으로 공부를 못했으면 신하 없는 임금이나 마찬가지.
일반 직장보다는 국가 관직에 있는 것이 가장 좋으며 금융이나 무역, 사법, 고위 관리직, 고급 유통업 등 자율적인 권한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특수 전문직에 잘 맞는다. 이 사람은 학창시절에도 친구간에 중심역할을 하는 타입이고 누가 간섭하는 것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며 공부하는 스타일로 학벌이 있고 많이 배우면 큰일도 해볼만한 그릇이니 기왕 할거면 유학도 갔다와야 제대로 코스를 밟는다 하겠다. 공부는 서기로 홀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따라주며 맞는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서울대, 고대, 성균관대, 홍대, 건대, 단대, 세종대, 중앙대, 이대, 숙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괜찮고 전공은 사법, 행정, 외교, 금융, 무역, 컴퓨터, 귀금속, 미술 디자인, 경영, 경제, 어학, 예체능 등 전문분야가 잘 맞는다.
대개 종교는 불교에서 많고 종종 천주교에도 있으며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나서 짝수 년에 결혼해야 문제가 별로 생기지 않는데 이 사람들의 특징으론 결혼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 평소 대인 관계에선 남녀간 대화도 잘하고 잘 어울리지만 유독 결혼 상대로 만나면 진행이 더디고 속도 잘 안 주게되며 서로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힘들어 뜸만 들이다가 세월만 보내고 흐지부지하는 것이 문제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잘 안하는 편이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서로 궁합만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루는 것이 좋고 상대도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로 자수성가를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자는 결혼에 실패하기가 쉬운데 결혼을 하고 나서 힘들어도 애를 낳으며 이혼이 잘 안되며 만약 이혼을 한다면 남자가 스스로 나가던가 애를 떠맡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상대로는 인물이나 학벌보다 인간 됨됨이를 봐야하며 그리 잘생기진 않았지만 개성이 강하고 심지가 굳으며 뒤가 없는 성격으로 솔직 담백한 맛이 있는 사람이다.
품위 있고 침착하며 도랑도 잘탄다네...(네?)
양보도 많고 일도 꼼꼼하다는데...(난 아니다;)
연애는 꽝( 시작전부터 좌절....)
상대는 인간됨됨이라... OK! . 제가 좀 까다롭슴.
한두번의 실수는 실수. 반복되면 실수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라...v
좋은 말도 많고 나쁜 말?도 많네요. 나쁜 말은 잘 참고하고 좋은 말은 칭찬으로 받아 들이죠 뭐..
안맞는 애기는 수정해 나가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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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0/25 17:36 | 저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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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ㄻ 도 그렇고 나도 그럿고 단추도 그렇고;;;; 대게 맏이/막내,국가공무원, 특수전문직, 홀수년, 불고/천주교.... 흡사하게 진행된다
어쩔수 없긴 하지만 그래도;;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