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방어 훈련 중에 잠시 정훈실 왔습니다.
한 20분이나 했나...?
이제 열심히 집 지키는 훈련 합니다.
육군은 이런거 안하겠지...?
그런데 멀티도 집인가...?
커맨드 센터 한대에 벙커 2개 있는 부대랄까나...?
훈련은 12시에 마칠듯 하네요.
그럼 이만~☆
만화책 문답입니다만,너무나 늦게 (4달 뒤) 바톤을 받았씁니다.;;
1. 처음 본 만화책은 무엇?
아마 제대로 된 만화책(지금 저의 생각) 이라면 사촌누나가 빌린 '들장미 소녀 린' 인가 하는 만화일것 같습니다.
제가 딴거 본다는거 그거 빌린뒤 누나랑 싸운 기억이....;;;;
2. 지금까지 본 만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주작의 활, 로스트 유니버스, 로도스도전기 등등 많은 책이 기억에 남고 집에 잇는데...
좀 이상한걸 꼽자면...
'건 드라이버' 라는 옛날 책 같은데...
집에 없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듯 합니다.
참고로 로봇 나옵니다.v
3. 지금까지 몇권이나 모았는가?
만화책만 인가요...? 그러면... 한 3백권...? 정도 밖에 안될것 같아요.
NT 소설은 포함 안되겠죠...?
에헤헷~☆
4. 그중 완결작은?완결이 없으면 모으는중이 대부분...
아. 나우 24,25 없고, 기타 중고 책중에서 빠진거 한두권 잇을려나...?
휘슬도 마지막 비었고...
거의 대부분의 책이 세트로 있답니다~
5. 현재 모으고 있는 미완결작은?
주작의 활, 메탈 하트, REC, 신사동맹 등등... 잔뜩 있씁니다.
NT류는 더 많은 듯....(응?)
6. 사고서 후회한 책은?... 많았지요... 후회 안되는 책을 말하라면 더 쉬울듯 합니다.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이 가장 아쉬웠습니다.(그건 소설)
특별히 지금 기억에 남는것은 없지만... 2권 표지보고 산 '포이즌 XX'인가? 도 약간은 후회 됩니다.
아니다. 여동생양이 너무 귀여우니... 후회까지는 아니지만;;;
7. 앞으로도 왠만하면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은?지금 갖고 잇는거는 거의 갖고 싶지만....
네기마, 러브히나, 로도스도전기 영웅기사전, 로스트 유니버스, 메탈 하트 정도는 꼭 갖고 있고 싶네요...(기준은...?)
8. 책을 사면서 곤란했던 점은?돈이 부족합니다.
정말... 밥 굶으면서 지른적도 있다보니...
그놈의 돈이라는게 원수인지라...
과외 알바해서 책사는데... 그래도 돈이 부족할 정도...?
참고로 보관할 장소도 진작에 부족했지만...
9. 이 질문을 떠 넘기고 싶은 사람은?
지금에서야 넘기는거니깐...
이르누나
꾜군
아마티님
위자드님
반쪽달님
별바라기님
정도는 받아가세욧! ( 떠넘기지맛! 탕!)
필요하신분은 가져가주세용~ ♡
심심해서 제 닉네임으로 검색을 돌려봤습니다.메카닉이론 님 댁에서 슬적.
나베 에서 '듀브라닉드'로 검색을 하니...
몇가지가 뜨는데...
슬레이어즈의 마왕 '듀브라닉드'에 관한 것.
지금 닉네임을 거기서 따왔으니 어쩔수 없지만....
제 이상한 블로그;;;;(블로그는 거의 다 내꺼다다다다닷!!!)
그 중에서 특이한점 발견;;;
만화책 문답...???? 응? 하고 클릭을 해보니;;;
강멸님께서 무려 2008년 4월 26일에 바톤을 넘겨 주셨었네요...
그때가 언제냐면... 4달전이네...
...
강멸님 죄송합니다....(넙죽....)
밟아주십쇼...(;;;;)
다음엔 '덴츠'로 한번 해볼까나.... (그건 200% 내꺼만 뜬다....)
루루슈...
역시 넌 츤데레였구나...
하고싶은 말이 많았을테에도...
모두 자신의 잘못으로 돌리고는...
주위 사람들이 상처 입지 않기를 원하며 강하게 자신을 '악'으로 몰고 가지...
랄까나....?
로로가 개과천선하고 죽는데...
슬프지가 않아;;;;;;;;
전혀 슬프지가 않고 쌤통이여;;;;;;;
루루슈가 믿었던 동료들에게 배신을 당했는데도....
억울하지가 않아;;;;
불쌍하지도 않아;;;;
오히려 쌤통이여;;;;;
드디어 엔딩을 향해 전력질주를 하는듯한데.... 란슬롯 윙(날개 달린거)은 언제 나올런지;;;
이제 파파랑 쇼부 치고 끝낼것 같은데...
무엇보다 이번화의 명대사를...
"너는 살아남아라" 라는 카렌에게 남기를 말....
완전 감동...
흑흑... 루루....
세상이 다 등져도... 엉아는 니편이다...
Ps. 내 동생을 루루처럼 키워볼...(탕!)
거의 10개월정도 이 산에 있으면서 아름다운 달과 광경을 몇번 보았습니다.
특히나 불끈 달.(붉은 달)을 보았을때에 그 아름다움이란...
왜 태양보다 달에 관한 애기가 많은지 알것 같아요...(세일러 문 이라던가...) 응????
어제는 그 붉은 달보다 더 아름다운 빛나는 무지개 달? 을 봤습니다.
[뭔.뭔소리래/...]
사진으로 찍고 싶었지만... 갖고 있을리가 없으니...
코로니?와 같은 무지개 빛의 빛의 파형을 내뿜으면서 구름에 살짝 몸을 숨킨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게다가 밝기는 겁나게 밝아서 순찰 돌면서도 무섭지가 않았던...(거짓말! 쓰르라미 보고나서 엄청 떨었잖아!)
주위에 아름다운 광경이 많고 많지만 특히나 달이 아름다운것 같네요...
달을 볼때마다 늑대의 본능(응?)이...<- 농담;
앞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달을 볼 기회를 몇번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을수 있다면 더더욱 더 럭키v
http://blog.naver.com/real2012/70027822746 <- 퍼온곳
니코동에 올라왔던것 이라는군요. 유레카님이;;;
노래는 노다메 칸타빌레 엔딩이라네요...
사실... 저도 쿄 좋아라 했습니다.
흑...흑...
쿄가 우니까 나도 눈물이 나... 랄까나...? 체육관에서 뭔가 잇기를 바랬고...(응?)
클라나드 토모요편(엔딩?) 이 나왔을때 내심 쿄 엔딩도 나오길 바랫고...
스쿠터가 아니라 자동차로 박아도 좋으니 저런 여자애 하나 주위에 있었으면 좋겟고...(그건 좀 아닌듯...)
꾀 오래된 영상인데 왜 난 지금에서야 봤을까나...
Ps. 오카자키군... 쌈싸먹어!
에...
휴가중에 이글루에 "입번에는 사진도 올리고! 글도 파파팟 쓰고! 스캔도 죽죽해서 막막 올리자!"
라는게...
오랫만에 스캐너에 전원 연결 -> 프로그램이 없음. (응?!) CD도 어딘가에 숨어 있네... GG
디카연결잭은? -> 복귀 전날 발견(응?!) 이미 주신과 대화중인데;;;;
게임 쪼끔 하다가보니 1시쯤...(졸.졸려;;;) 하고 넉다운...
... 못올린 이유는 뭐... 저의 게을름때문에....ㄱ-
이번 휴가때 뭘 했냐...? 하면... 4박 5일 동안
첫쨋날. 대천 바다에서 바다도 보고, 태양에 그을릴뻔해서 차의 에어컨으로 도망도 치고.... 회도 먹고....(쏘쥬는 당연?!)
둘쨋날. 생일이다?! 날새고 생일날 아침해도 보고...(...눈물 날것 같아....흑흑) 날 새서 SD하다보니 포인트도 잔뜩?!
아침까지 하다가 만화도 보고...
오후에 동생놈 끌고 시내에 나가서 MP4 사줬... (내 CDP는?) 간단하게 만화도좀 질러주고...(월드 엠브리오(크루노 작가))
이니D도 초큼 해주고....(아키나 스노우 클리어![그동안 브레이크 많이 안밟은게 후회되네 이사람아!])
집에 와서 샤워 하고 정신 차리니 저녁 타임...v
삼겹에 쏘쥬에 뇌우에...(응?)
잘 노는데 머리 위로 뇌우가 치덥니다. 간단하게 놀고 식객 보다가 자서 GG
셋쨋날. 천천히 일어나서 마비를 키고는 낙시...(응?) 오후에는 케밥 먹고 공짜 영화도 보고... //ㅁ// 가치 이니D도 하공...
재밌었다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는....(;;; 시간 많은건 나뿐이었다는...ㅌㅌㅌ)
PS. 줄 타고 날라다니면서 라이플을 쏘는게 너무 멋잇잖아;;;
넷쨋날. 복귀날이라고 가족 낙았다가 일주일치 욕먹고 얌전히 게임...
어무니의 신 메뉴(이상한 삼겹살?)을 처음으로 접했다는...(작년 9월에 개발?!)
"저 그때 군대에 있었는뎁쇼...."
....
여튼 아쉬었습니다.
다섯쨋날. 복귀날.인데... 하는거 없이... 있다가 부대에 복귀. 천안 야우리에서 이니D는 기본?! 초큼 힘들게 천오백원으로 타쿠미 클리어.
분타랑 배틀중에 두번 박아서 패배; 타임 어택도 시도하니 내 타임을 넘엇는데...(86으로 세웠던 제 기록들이 구리다는거...
아키나 15초였다는... 11초 350으로 줄였는데 2번쯤 실수 했으니깐 뭐...v
목표는 10초대에 진입을....
이번 휴가중에는 셋쨋날이 제일 재밌었던듯 하네요. ㅋ 놀아주신 하나님에게 감사를 꾸벅...
연가를 파파팍! 지른 덕에 한동안 외박만 나간다는...v(...)
내일이면 나간다ㅏ....
어서 나가자...
...
나가서... 뭘하지...?
아니,... 나가고보자....
나에게 부대 밖의 자유를...
두번 다시 생일을 부대내에서 맞이하지 않으리...;ㅁ;
제일 먼저 가족과 도킹(?)을 해서 바다 구경을 하고 처언처언히 대전에 와서...
11일날에는 시내좀 나가서...
CDP한대 새삥(이번엔 리블로!) 으로 뽑은뒤에 반쪽달(전권에 얼마일려나?!) 좀 사볼까나....?
...
아니 그것보다...
우선 11일날 이니D도좀 해주고...
점심엔 김치우동 먹고...
후임놈은 잽사게...(한 3시쯤...?) 버스로 (부대로)보내버리고... (사.사악한넘.;;;)
응...?
먼가 빈다...//ㅅ//
아아아아아아아. 생일!!!
...
이제... 만 22살이 되는구나...ㄱ-;
3살만 더 채우면 나도 마법사다...(응?)
Ps. 츠치보다 우스이가 어려운 이유는 뭘까;;;(왜 꼭 실수할까나....)